컨텐츠상세보기

나는 오늘부터 피아노를 치기로 했다
나는 오늘부터 피아노를 치기로 했다
  • 저자<홍예나> 저
  • 출판사시루
  • 출판일2017-03-17
  • 등록일2017-11-16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피아노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나는 오늘부터 피아노를 치기로 했다』. 피아노를 즐기는 59가지의 실질적 해법을 제시한다. 그 목적은 두 가지다. 하나, 피아노 학습에 대한 오해를 풀고 엉뚱한 접근을 줄이며 피아노를 잘 치고자 하는 사람들의 시간과 노력을 최대한 줄인다. 둘, 음악적, 기교적으로 뛰어난 연주를 하기 위한 실용적인 지침(피아노 거장들의 연주 비밀도 포함)을 책 곳곳에 제시한다. 


목차

Prologue
88개의 건반이 삶의 일부가 될 그대에게 

01 Mind   
마인드

피아노가 있는 삶과 그렇지 않은 삶은 다르다. 
피아노, 다시 시작하기엔 늦었을까? 
형식주의에 매이면 모든 자유와 가능성을 상실한다. 
악기를 배우기에 앞서 마음속에 음악이 들어 있어야 한다. 
재능이 뛰어난 사람은 겸허한 태도를 갖는다. 
손가락을 구경하기보다 귀로 들으며 악보를 보라. 
외워서 연주하면 하늘로 날아오르는 기분이다. 
P를 여리게 치지 않으며, f를 세게 치지 않는다? 
모라벡의 역설과 메트로놈 수치 
자유는 결코 방종이 아니다. 
빠른 곡 치기가 두려운가? 자신이 세운 한계만큼 발전할 수 있다. 
오선과 음표는 수단에 불과하다. 
왜 작곡가는 굳이 샾이나 플랫이 잔뜩 붙은 곡을 작곡했을까? 
왜 전날까지 안 되던 곳이 자고 일어나니 잘될까? 
모차르트의 톤에 대한 회상 
레스너가 알려주는 레슨비 아끼는 방법 

02 Body & Piano 
내 몸과 피아노 
터치감과 진짜 음악은 어쿠스틱 피아노에서만 느낄 수 있다. 
피아노 앞에 앉으면 의자 높이부터 조절한다. 
피아니스트에게는 근육이 아닌 터치감이 필요하다. 
왼손을 홀대하면 오른손에도 한계가 온다. 
피아노는 손이 아닌 손가락으로 치는 것이다. 
내 마음 같지 않은 3, 4, 5번 손가락 개발시키는 법 
실력이 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진단 
작은 손으로 잘 치는 비법 
힘 센 사람이 악보대로 맞게 눌러 치면 감동적인 연주가 될까? 

03 Technique & Practice
기교 습득과 연습 방법

테크닉적 진보는 알아차림의 순간에 일어난다. 
피아노 학습자에게 필요한 단 하나의 테크닉 교재
현명한 학습자는 급할수록 돌아간다. 
악보 읽기가 고통스러운 이들을 위한 악보 잘 보는 방법 
당신은 혹시 악보 컬렉터인가? 
피아노를 잘 치기 어려운 이유: 무주의 효과 
빠르게 돌아가는 손가락의 비밀
음악에 생명력을 부여하는 아티큘레이션 
도레미파솔 5음을 빠르게 친다는 것 
메트로놈 없이 템포 유지하는 비법 
20세기 최고의 피아니스트 리히터의 연습 방법 
프레이즈와 부분연습은 피아노 인생의 진리다. 
연습은 다이내믹하고 긴장감 있게, 몰입해야 효과적이다. 
지나치게 느리게만 연습하면 실력 향상이 더뎌진다.
곡을 손에 빠르게 익히는 비결 
과정을 즐기는 방법: 창의적인 방법으로 연습하기 
크레센도와 데크레센도는 수단에 불과하다. 
연타에서 손가락 번호를 바꾸는 이유
모차르트 소나타: 스케일을 매끄럽게 만들기
왕초보도 빠르게 칠 수 있는 세 손가락 테크닉: 반음계 
스타카토라고 다 같은 스타카토가 아니다. 
페달을 깔끔하면서도 아름답게 밟는 법 

04 Pieces & Details 
교재와 작품, 그 외 

피아노곡에도 고전이 있다. 
세월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지금 시작하되 타협하라. 
올바른 작품 순서 
나만의 연습 레퍼토리를 만들어보자. 
쉬워 보이는데 어렵고 어려워 보이는데 쉽다고? 
중급자를 위한 감성 테크닉 연습곡 소개 
악보 복사는 미색용지에 한다. 
피아노 연습을 위한 스마트폰 앱 3가지 

05 Play it
실전

‘터키 행진곡’으로 초견, 테크닉, 암보 요령을 한번에 터득하기 
‘엘리제를 위하여’로 곡을 빠르게 마스터하는 원리 터득하기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로 배우는 터치와 페달링 
페인티드 베일: 나도 피아니스트 랑랑처럼 옥타브를 연주한다. 

참고 문헌과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