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미천했지만 조선의 찬란했던 수군이었다
주인공 ‘상춘’은 삼대째 약초꾼 집안에서 태어나 부족함 없이 자랐다. 예쁜 아내와 귀여운 아들까지 얻어 행복하게 살던 어느날, 일본군의 침략으로 인해 가족이 몰살당하고 이순신 장군이 있는 전라좌수영에 자진입대하게 된다. 힘겨운 훈련을...
아이비 포켓만 아니면 돼
해리 포터 시리즈를 뒤이을 새로운 미스터리 판타지 시리즈, 아이비 포켓케일럽 크리스프의 장편소설 『아이비 포켓만 아니면 돼』가 나무옆의자에서 출간되었다. ‘아이비 포켓’ 시리즈는 해리 포터 시리즈를 발굴한 영국 출판의 명가 블룸즈버리...
눈과 돌멩이
제49회 이상문학상 대상에 위수정의 「눈과 돌멩이」가 선정되었다. “죽은 자가 산 자의 여행을 기획하고 산 자가 죽은 자와의 약속을 기꺼이 수행”(신수정 문학평론가)하는 이야기를 담은 이 소설은, 시리도록 아름다운 설경과 그 속에 ...
[문학]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프랭클 저/이시형 역
청아출판사 2013-01-07 YES24
나치의 강제수용소에서 겪은 생사의 엇갈림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잃지 않고 인간 존엄성의 승리를 보여준 프랭클 박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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