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책의 더운 표지가 좋았다
계절이 가면 다시 계절은 옵니다. 사람도 자연을 닮아 서로의 곁에 잠시 머물다 다시 갈 뿐입니다. 떠남이 없다면 남겨지는 것을 걱정할 필요가 없겠지만, 머물기도 하고 때로는 떠날 수 있어 우리는 무언가를 오래도록 추억하고 그리워할 수...
끝나지 않은 노래
일본 서점 대상 수상 작가, 미야시타 나츠가 그린『기쁨의 노래』를 이은 또 하나의 ‘청춘×음악 소설’“굉장한 작품을 만났다.” -나루이 유타카, 연극연출가싱그러운 청춘과 아름다운 음악을 엮은 소설을 써온 미야시타 나츠가 또 하나의 작...
사회를 향한 한 마디
문학인이라기 보다 사회활동가로 나서서 활동을 하는 저자가 75세의 몸으로 사회 개선을 위해 정치, 사회 각계에 보내는 사회를 향하여 외치고 던진 그의 외침은 국회에서, 헌재에서까지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문학]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프랭클 저/이시형 역
청아출판사 2013-01-07 YES24
나치의 강제수용소에서 겪은 생사의 엇갈림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잃지 않고 인간 존엄성의 승리를 보여준 프랭클 박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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